넓은 땅과 햇볕
닭이 흙을 헤집고 볕을 쬘 수 있어야 건강하다고 믿습니다. 그래서 세 농장 모두 케이지 없이 닭을 키웁니다.
윤우푸드는 매일 새벽 첫 햇살이 들 무렵 계란을 거두고, 그날 선별해 식탁으로 보냅니다.
윤우푸드를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.
1998년, 충청남도의 작은 마을에서 산란계 3천 마리로 농장을 시작했습니다. 그때부터 지켜 온 생각은 하나입니다. 닭이 편히 지낼 땅과 햇볕을 먼저 마련해야 좋은 계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.
지금은 직영 농장 세 곳에서 하루 4만 개의 계란을 내보냅니다. 규모는 커졌지만, 새벽에 거둔 계란을 그날 선별하고 껍데기에 산란일자를 찍어 보내는 일은 처음과 같습니다.
식탁에 오르는 계란 한 알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, 언제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농장이 되겠습니다.
닭이 흙을 헤집고 볕을 쬘 수 있어야 건강하다고 믿습니다. 그래서 세 농장 모두 케이지 없이 닭을 키웁니다.
모든 계란 껍데기에 산란일자와 사육환경번호를 찍습니다. 10자리 난각번호만 읽으면 언제, 어떤 환경에서 낳은 계란인지 알 수 있습니다.
새벽에 거둔 계란은 그날 세척·선별·검란을 마칩니다. 평일 오후 2시 전에 들어온 주문은 그날 바로 출고합니다.
닭똥은 잘 삭혀 퇴비로 만들고 이웃 농가의 밭에 나눕니다. 선별·포장 일도 같은 고장 사람들과 함께 꾸려 갑니다.
2026년 기준 · 시안용 예시
작은 양계장에서 시작해 동물복지 농장, 케이지 없는 평사 농장, 온라인 직영몰까지 한 걸음씩 넓혀 왔습니다.
세 농장에서 거둔 계란은 모두 본농장 선별·포장센터에서 손질해 내보냅니다.
낮에는 풀이 자라는 방사장을 누비고, 해가 지면 축사 안 횃대로 돌아가 쉽니다. 수탉과 함께 무리를 이뤄 유정란을 낳습니다.
닭들이 케이지 없이 넓은 축사 안을 걸어 다니며 흙목욕을 하고 횃대에 오릅니다. 축사 옆 방사장에서는 푸른 계란을 낳는 아라우카나를 따로 키웁니다.
1998년 처음 닭을 키운 자리입니다. 지금도 평사 축사 한 동에서 닭을 키우고, 선별·포장센터와 본사를 함께 둡니다. 세 농장의 계란을 이곳에서 씻어 말리고, 빛을 비춰 검란한 뒤 무게별로 나눠 껍데기에 난각번호를 찍습니다.
면적·마릿수는 시안용 예시입니다.
지도 자리에 그린 약도예요. 실제 위치·거리와 다를 수 있어요.
조류인플루엔자 같은 가축 전염병을 막기 위해서예요. 업무로 오시는 분도 미리 약속한 뒤 방역 절차를 거쳐 사무동까지만 들어올 수 있어요. 닭들이 사는 모습은 온라인 농장 소개에서 둘러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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